Surprise Me!

[자막뉴스] "이스라엘군, 10가지 위험 신호"...초정통파 유대인까지 징집하나 / YTN

2026-03-28 1,012 Dailymotion

현재 벌어지고 있는 이란 전쟁의 핵심 당사국은 미국, 이스라엘, 이란 세 개 나라입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이스라엘은 처음부터 이란만 공격 목표로 두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헤즈볼라, 하마스, 후티반군을 겨냥해 레바논, 가자지구, 예멘을 동시에 때렸고 시리아, 서안 지구에서도 전선을 형성했습니다. <br /> <br />"이번 기회에 이란을 포함해 '저항의 축' 전체를 궤멸적 수준으로 붕괴시키려고 하는 의도가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" <br /> <br />하지만 여러 전쟁을 동시에 수행하다 보니 병력 부족 문제가 심화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서안지구 정착민 폭력사태를 논의하기 위한 안보 내각 회의에서 이스라엘군이 10가지 위험신호를 내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군 대변인도 현재 만5천 명가량의 군 병력이 부족하며 절반은 전투 병력이라고 인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군에 약 15,000명의 병력이 부족하며, 이 가운데 7천~8천 명은 전투 병력이라고 말씀드립니다. <br /> <br />전쟁 문제에 대해선 우호적이던 야당도 무리한 전쟁 확대를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이스라엘의 공격은 공중 작전이 대부분이라 지상군이 매우 부족한 상태라고 보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미국이 지상전을 감행할 경우 이스라엘 역시 대대적인 지상작전이 불가피하고 지금보다 더 큰 병력 손실에, 충원이나 정책 변화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월스트리트저널은 이스라엘이 공격 목표를 이란의 군수산업 기반을 무너뜨려 국방력을 약화하는 쪽으로 바꾸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에선 그동안 군 복무가 대부분 면제됐던 초정통파 유대인들의 징집도 허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. <br /> <br />YTN 김정회입니다. <br /> <br />영상편집ㅣ안홍현 <br />디자인ㅣ김서연 <br />자막뉴스ㅣ이 선 고현주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328142449342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